2.1 생명보험리스크
2.1.1 Definition
- 생명보험 리스크 계수는 생명보험 및 생명·건강보험에 적용되며, 다음 5가지 하위 리스크로 구성됨.
- a. 사망 위험(Mortality Risk): 실제 사망률이 예상보다 높아질 위험
- b. 장수 위험(Longevity Risk): 실제 사망률이 예상보다 낮아질 위험
- c. 질병/장애 위험(Morbidity/Disability Risk): 장애·질병·유병률 수준, 추세, 변동성이 예상과 다르게 변화할 위험
- d. 해지 위험(Lapse Risk): 계약 해지, 종료, 갱신, 해약 비율이 예상과 다르게 변화할 위험
- e. 사업비 위험(Expense Risk): 발생 비용이 예상과 다르게 변화할 위험
2.1.2 ICS Methodology
- 위 5가지 하위 리스크별로, 현재 추정치를 산출하는 주요 변수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계수를 적용함.
- • ICS 기준에 따라, 1년 기간 내 0.5% 확률로 발생할 수준의 스트레스 시나리오를 반영하여 재무제표를 산출함.
- 모든 하위 리스크 계수는 보험 리스크 인수 지역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분류하여 산출함.
- a. EEA 및 스위스
- b. 미국 및 캐나다
- c. 중국
- d. 일본
- e. 기타 선진시장
- f. 기타 신흥시장
- 5가지 생명보험 하위 리스크 계수는 상관 행렬(correlation matrix)을 통해 집계함.
- • 각 하위 리스크 간 상관관계는 전문가 판단에 따라 음(-), 미미, 낮음, 중간, 높음 등으로 구분됨.
- 각 하위 리스크별로, 관리 조치(Management Actions) 반영 여부에 따라 위험 계수를 별도로 산출함.
- 생명보험 리스크는 2014~2019년 필드 테스트, 2020~2024년 비공개 보고, 2014·2016·2018년 ICS 공개 협의 내용을 반영하여 설계됨.
- • 2016·2018·2019·2022년(전 리스크 대상), 2015·2017년(질병/장애 위험 대상) 데이터 수집을 통해 위험 계수 산출을 지원함.
2.1.3 Calibration of risks
- 생명보험 리스크 데이터의 추가적인 수집은 2018·2019·2022년에 필드 테스트/비공개 보고와 함께 진행됨.
- • 해당 데이터 수집에서 자발적 참여 그룹(Volunteer Groups)은 최소 10년(2018·2019년), 13년(2022년)의 연속 데이터를 제공함.
2.1.3.1 Mortality risk
- 사망 위험 계수는 사망률의 전반적인 영구 증가를 가정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산출됨.
- 기존 리스크 기반 감독 체계를 검토하고, 10~15% 수준에서 다양한 요인을 필드 테스트한 후 스트레스 계수를 12.5%로 설정함.
- 2018·2019년 IAIG 데이터 수집하여 위험계수 산출방식의 보완 가능성을 검토함. 실제 ()과 예상 청구액() 간 차이() 변수가 정규분포를 따르며, 관측값이 독립적이고 동일하게 분포한다고 가정하고, 99.5% 분위수를 산출함.
- a. 일본: 6%
- b. 중국: 15%
- c. 기타 선진시장: 10%
- 일본 시장의 경우, 10년 이상의 데이터가 확보되었으므로 사망 위험 계수를 10%(전문가 판단 기반 추가 신중성 반영)로 설정함.
- • 2022년 데이터 수집에서도 적정성이 확인됨.
- 중국 시장의 경우, 2019·2022년 데이터에서 위험 계수가 13~27% 범위로 관측됨.
- • 이에 따라, 최종 위험 계수를 15%로 설정함.
- 기타 선진시장의 경우, 2022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12.5% 수준의 위험 계수가 산출됨.
- 미국·캐나다 및 기타 신흥시장의 경우, 과거 데이터 부족으로 인해 위험 계수 산출이 어려움.
- • 전문가 판단을 바탕으로, 해당 시장의 스트레스 계수를 기타 선진시장과 동일한 12.5%로 설정함.
- EEA 및 스위스 시장의 경우, 2019년 데이터(10년 이상 관측치)가 12.5% 위험 계수를 적절한 수준으로 제시함.
- • 2022년 데이터에서도 해당 결론이 유지됨.
2.1.3.2 Longevity risk
- 장수 위험 계수는 사망률의 영구적 감소를 가정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산출됨.
- 2016년 IAIG 데이터 수집 결과를 바탕으로, 2017년 필드 테스트에서 모든 지역에 대해 17.5% 스트레스 계수를 적용함.
- • 해당 수준이 부적절하다는 근거가 없었으므로, 이후 변경 없이 유지됨.
2.1.3.3 Morbidity and Disability risk
- 질병/장애 위험 계수 산출 시, 사업을 다음 기준으로 구분함. 총 8개 세그먼트로 분류(4개 보장 유형 × 2개 계약 기간별 구분).
- a. 보장 유형별 구분
- i. 의료비 보장 (Category 1)
- ii. 특정 건강 사건 발생 시 일시금 지급 (Category 2)
- iii. 단기 분할 지급 (Category 3)
- iv. 장기 분할 지급 (Category 4)
- b. 계약 기간별 구분
- i. 단기(5년 이하)
- ii. 장기(5년 초과)
- a. 보장 유형별 구분
- Category 1~3의 경우, 스트레스 계수를 청구 비용 산출에 활용되는 개시율 및 회복율(Inception/Recovery Rates) 또는 미래 예상 청구액에 적용함. Category 4의 경우, 미래 청구액 산출의 기초가 되는 개시율 및 회복율 가정에 적용함.
- 단기 계약은 장기 계약 대비 청구 금액 변동성이 크므로, 이를 반영하여 구분함.
- 모든 스트레스는 동시에 발생한다고 가정하며, 4개 카테고리의 위험 계수를 합산하여 최종 질병/장애 위험 계수를 산출함.
2.1.3.4 Lapse risk
- 해지 위험 계수는 다음 3가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산출됨.
- a. 미래 해지율(수준 및 추세)의 영구적 증가
- b. 미래 해지율(수준 및 추세)의 영구적 감소
- c. 기존 보험계약 일부의 즉시 해약 발생
- 해지율 수준 및 추세 시나리오의 초기 위험계수는 전문가 판단에 따라 40% 상대 증가/감소로 설정됨.
- • 2018년 IAIG 데이터 분석 결과, 일본 시장의 해지율 99.5% 분위수가 12~20% 범위임을 확인.
- • 2019년 데이터에서 이를 재확인하여, 일본 시장의 스트레스 계수를 20%로 조정함.
- 2019·2022년 데이터는 유럽, 일본, 중국 및 기타 선진시장에 대한 스트레스 계수의 적정성을 확인함.
- • 기타 지역은 충분한 데이터 확보되지 않음.
- 대규모 해약(Mass Lapse) 시나리오의 스트레스 계수는 개별보험 30%, 집단보험 50%로 설정됨.
2.1.3.5 Expense risk
- 사업비 위험 계수는 다음 두 가지 스트레스 시나리오를 포함함.
- a. 단위당 사업비 증가
- b. 사업비 물가상승률 증가
- 두 가지 시나리오(단위 사업비 증가, 사업비 물가상승률 증가)에 대한 초기 위험계수는 전문가 판단을 기반으로 설정됨.
- • 2017년에 해당 위험계수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짐.
- • 검토 과정에서 다음 요소를 고려함.
- a. 2016년 ICS 공개 공청회(ICS Public Consultation)에서 제출된 의견
- b. 2016년 IAIG가 제출한 9~12년치 과거 데이터
- c. 미국 보험계리학회(Society of Actuaries)가 2008~2014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Generally Recognised Expense Table(GRET) 연구 결과
- 검토 결과:
- a. 중국·신흥시장의 영구적 3% 물가상승 스트레스는 현실적이지 않으며, 점진적 하향 조정 필요.
- b. 단위당 사업비 증가 스트레스 계수는 10% 수준.
- c. 미국 시장의 99.5% 수준 사업비 스트레스 계수(단위 사업비 + 물가상승)는 약 16%.
- 또한, 2018년 필드 테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토한 결과, 일본의 단위 사업비 위험 계수를 6%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확인됨.
- 이를 바탕으로, 기타 선진시장, 중국 및 기타 신흥시장에 대해 10년 이후 사업비 물가상승 스트레스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기로 결정함.
- • 기타 요인은 전반적으로 적절한 것으로 평가됨.
- • 2022년 수집된 데이터에서도 위험계수가 부적절하다는 근거는 발견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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