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.5 외환리스크
3.5.1 정의
- 통화위험은 자본자산의 가치가 환율 수준이나 변동성의 예기치 않은 변화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위험을 의미함. 이 위험은 자산 또는 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, 재무상태표 상의 일부 항목의 가치 변화가 다른 항목의 가치 변화에 의해 부분적 또는 전부 상쇄될 수 있음을 고려함.
3.5.2 ICS 산출방법론
- ICS 통화위험액은 IAIG가 보유한 자산 및 부채의 통화와 IAIG 연결 재무제표 보고통화 간의 환율을 두 가지 시나리오로 스트레스하여 산출된 손실 중 큰 값을 사용함. 두 스트레스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음:
- a. 시나리오 1: IAIG가 순매수(long) 포지션을 보유한 모든 통화의 가치가 보고통화 대비 하락하고, 순매도(short) 포지션의 통화는 변동 없음
- b. 시나리오 2: IAIG가 순매도(short) 포지션을 보유한 모든 통화의 가치가 보고통화 대비 상승하고, 순매수(long) 포지션의 통화는 변동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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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레스는 각 통화별로 순포지션(자산 – 부채)에 적용되며, 순매수 포지션 중 해당 통화의 순 보험부채의 10%까지는 해외 자회사 투자로 간주하여 제외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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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화별 스트레스 결과 간에는 50%의 쌍별(pairwise) 상관관계를 적용하여 분산효과(differentiation allowance)를 반영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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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화별 스트레스 수준은 쌍별 양방향 환율에 대한 상대적 스트레스를 세분화하여 산정함.
3.5.3 위험 계수 산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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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ICS 공개협의에서는 통화위험 산출 방법론, 스트레스 수준, 스트레스 시기의 통화 간 단일 상관계수, 해외 자회사 투자에 대한 처리방안, 고정환율제도에 대한 처리, 만기가 1년 미만인 통화 익스포져의 처리방안 등이 포함되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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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자회사 투자에 대한 10% 면제 비율은 여러 국가의 자본요구수준의 평균치를 근사하는 방식으로 채택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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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별 통화간 변동성은 1999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의 주간 환율 데이터를 이용해 35개 사전 정의된 통화 쌍에 대해 계산되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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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 변동성은 정규분포를 가정하고 제곱근 시간법에 따라 1년 기간의 99.5% VaR로 변환되었으며, 최종 결과는 5% 단위로 반올림하고 최소값은 절대적으로 2%로 설정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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